문자 글자수·인코딩 기준 가이드

문자 글자수 계산의 모든 것! SMS·LMS 기준, 한글/영문 글자수 차이, 특수문자 처리까지 실전 가이드입니다.

한줄설명

문자 글자수 계산 4단계와 초과 방지 팁을 제공합니다. 90자 기준을 몰라 요금이 3배로 뛰는 실수를 막아드립니다!

소개

문자 글자수 기준은 SMS(단문)가 한글 기준 최대 45자(또는 바이트 기준 90byte), LMS(장문)는 한글 기준 최대 1,000자(2,000byte) 수준으로, 이를 초과하면 자동으로 상위 유형·요금으로 전환됩니다.

문자 글자수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한글 1글자가 영문·숫자 1글자보다 더 많은 바이트를 차지한다는 점으로, 같은 90byte라도 한글은 45자, 영문은 90자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

문자 인코딩은 대부분 EUC-KR 또는 UTF-8 기준을 사용하며, 이모지·특수기호가 포함되면 예상보다 빨리 글자수 한도를 초과해 LMS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문자 글자수 계산의 4단계 확인 방법과 SMS·LMS 기준, 한글·영문·특수문자별 실제 계산 예시까지 상세히 다룹니다.

통신사별 문자 단가 비교, 문자 변수 활용 가이드와 함께 확인하세요.

문자 글자수·인코딩 기준 가이드

활용 분야

  • SMS 90자 기준 내 문구 압축 작성
  • 장문 공지사항의 LMS 전환 여부 판단
  • 변수 삽입 시 최종 글자수 사전 계산
  • 이모지·특수문자 사용 시 글자수 영향 확인
  • 다국어(영문 혼용) 문구의 글자수 최적화

문자 글자수 계산 4단계

  • 1. 발송 유형별 기준 확인
    SMS는 한글 45자(90byte), LMS는 한글 1,000자(2,000byte) 기준 확인
  • 2. 작성한 문구의 실제 글자수 측정
    발송 시스템의 글자수 카운터로 현재 작성한 문구의 byte 수 확인
  • 3. 변수 치환 후 최대 길이 예측
    [이름]·[쿠폰코드] 등 변수의 최대 예상 길이를 더해 최종 글자수 계산
  • 4. 초과 시 문구 압축 또는 유형 전환
    90byte 초과 시 문구를 줄이거나, 의도적으로 LMS로 전환해 발송

상황별 발송 전략 / 포인트

  • 한글 1자 = 2byte 기준 암산: 한글 45자가 SMS 한계선이라고 생각하고 작성
  • URL은 단축링크 사용: 긴 URL은 글자수를 크게 잡아먹으니 단축링크로 대체
  • 이모지는 피하는 것이 안전: 이모지 1개가 여러 byte를 차지해 예상보다 빨리 초과됨
  • 변수 최대 길이 가정: 변수에 들어갈 값 중 가장 긴 경우를 기준으로 여유있게 계산
  • 발신자 표시·수신거부 문구도 포함 계산: 광고문자는 필수 문구까지 포함해 90byte를 계산해야 함
  • 정기적으로 템플릿 재점검: 회사명·상품명이 바뀌면 기존 템플릿의 글자수도 다시 확인

활용 예시

  • [SMS 예시 - 45자 이내] [이름]님 예약이 확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LMS 전환 예시 - 45자 초과] [이름]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 진행되는 행사에 대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장문)
  • [글자수 계산 예시] 한글 30자 + 숫자 10자 = 약 70byte → SMS 가능
  • [초과 경고 예시] 현재 95byte로 SMS 한도를 초과했습니다. LMS로 전환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 Q1: SMS 90자 기준은 정확히 몇 글자인가요?

    A1: 통신 규격상 SMS는 90byte가 기준이며, 한글은 1글자당 2byte를 차지해 한글만 쓸 경우 약 45자, 영문·숫자만 쓸 경우 약 90자까지 가능합니다. 한글·영문을 섞어 쓰면 그 사이 어딘가에서 한도에 도달하니 발송 시스템의 실시간 글자수 카운터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Q2: LMS로 자동 전환되면 요금이 얼마나 차이나나요?

    A2: SMS(9원 수준)에서 LMS(28원 수준)로 전환되면 건당 약 3배 요금이 오릅니다. 대량 발송 시 이 차이가 누적되면 비용이 크게 늘어나니, 문구를 SMS 기준 이내로 압축하는 것이 비용 절감에 가장 효과적입니다.